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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런티어학교 / 자원활동가대회 / 나눔인권센터

발런티어학교

평화캠프는 모든 자원활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원활동의 책임 있는 자원활동가가 되기 위한 신입자원활동가 교육을 수료합니다.

발런티어학교는 자원활동론, 인권 이해하기, 장애이해교육, 성평등 교육, 공동체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자원활동가를 발굴하고 자원활동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평화캠프의 필수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인연맺기학교

장애어린이 주말학교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인연맺기

비누방울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목욕자원활동

해외자원활동

네팔에 학교를 짓습니다

네팔 해외워크캠프 여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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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활동가대회
나눔인권센터

비정기 자원활동

420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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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나누기

자원활동가대회

평화캠프는 자원활동을 운영하는 대표와 운영진들이 함께 모여 자원활동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자원활동처의 한해살이를 평가하고 새로운 자원활동을 준비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자원활동가가 직접 자원활동가를 모집하는 일에서부터 자원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재정을 운영하고, 새로운 자원활동가에게 평화캠프의 취지를 전달하는 등의 활동계획을 수립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상반기 자원활동을 마치고 여름, 하반기 자원활동을 마치고 겨울.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나눔인권센터

평화캠프의 자원활동은 단지 경험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평등한 구성원으로서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배워가는 활동입니다. 이 만남은 다른 상황에 놓인 서로를 인식하는 것에 머물기 보다 제도 및 정책방향, 의제 개입, 더 나아가 나눔 철학을 바꾸어 내기 위한 시도입니다.

나눔인권센터를 통해 인권의 현장을 공부하고, 진정한 인권신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연구하며 현실적인 정책의 형태로 제안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나아갑니다.

의제발굴 및 개입, 대안모색,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을 열기 위한 실천 방식들을 함께 그려가는 교육 및 강의를 진행합니다.

청년, 광주를 가다

5월의 광주를 만나 나눔과 연대의 마음을 배우고, 80년 광주의 모습을 기억하고 차별과 소외없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매년 5월, ‘청년, 광주를 가다’ 광주역사기행에서는 518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광주의 거리를 걷고, 묘역에 잠들어있는 열사들을 만납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는 416을 잊지 않기 위해 목포신항으로도 향합니다. 80년 5월의 광주를 이해하고 팽목항에 이어 노란 물결이 치는 목포신항으로 ‘청년, 광주를 가다’는 매년 이어집니다.

현재도 여전히 사회 속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 위한 세상을 바꾸는 나눔과 연대의 실천을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합니다.

“평화캠프 공식카페를 통해 자원활동가들의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