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달팽이 인연맺기학교는 용산 가족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활동을 계속 하다보니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의 관계가 더 단단해 진 것 같아 진행이 점점 더 수월해 지는 것 같습니다. 짝꿍쌤이랑만 놀던 어린이들도 점점 다른 선생님한테 다가가기도 했고, 어린이들끼리 서로서로 간식을 나눠먹는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더 배가 불렀습니다. 물총놀이를 너무 신나게 해서 옷도 젖고 머리도 젖었지만 불평하는 친구 하나 없이 다들 시원하게 놀았습니다. 물총놀이에 관심을 보이지 않은 친구들은 짝꿍쌤과 산책을 하고 놀이터에서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샘플_액자형(사진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