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333.jpg

여느때와 같은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맨손체조를 하는건 안전한 작업을 하기위해 반드시 해야 합니다.

오늘 오전에는 마요르가 시장님을 만났습니다. 와준 것에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더불어 저희들의 숙소와 안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보답으로 평화캠프 버튼을 드리고 왔습니다.

저녁에는 시장에서 고기를 사다가 보쌈을 해먹었습니다. 다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다들 힘들었지만 빠지지 않고 공동체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장애등급제와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니 벌써 12시가 다 되어갑니다.

내일은 이곳에서의 마지막 작업일입니다. 모두 힘차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